공간정보 사업에 올해 정부+지자체 3328억원 투자..국토위성센터 등 설립

정부가 지하 시설물 안전 관리를 위해 올해 수도권 10개 시에 지하공간통합지도를 구축한다. 내년부터 발사할 국토관측 위성 2기 활용을 위한 국토위성센터도 올 해 설립하는 등 공간정보 사업에 3328억원을 투입한다. 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간정보 사업 시행계획을 통합한 ‘2019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’을 16일 발표했다. 공간정보는 위치·경로·명칭 등에 관한 정보로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. 2015년부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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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U+, 31보병사단과 군사용 드론 해상작전 시연

출처: http://m.pmnews.co.kr/79539 [국토매일]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행정연구원,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등과 함께 ‘혁신성장동력 규제개선 공청회’를 16일 오후 2시 서울포스트타워에서 개최했다. 지난해 과기정통부는‘혁신성장동력 시행계획’및‘국가 R&D 혁신방안’을 통해 규제개선을 위한 로드맵 추진계획을 발표한바 있으며, 그간, 13대 혁신성장동력 중 조기상용화 분야에 해당하며 부가가치가 크고 다양한 신서비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드론 분야를최우선적으로 선택해 유관기관 등과 개선을 위해 협력해 왔다. 이번 공청회는 “드론 분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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